
지나의 엄마놀이
김주현 지음, 최영란 그림푸른사상 동화선 12권. 아빠는 먼 나라에 가 계시고, 엄마는 직장 다니느라 바빠서 늘 혼자서만 지내는 지나. 어느 날 아빠가 보내준 고깔모자 인형이 지나를 엄마놀이의 세계로 보내 주겠다고 한다. 다람쥐와 곰이 말을 하고 삼신할머니가 아기 열리는 나무 씨앗을 가져다 주는 그 세계에서 지나는 어떤 엄마가 될까?
때로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이해해 드려야 할 때가 있다. 엄마 아빠도 아프고 힘들다는 것, 그리고 힘겨워도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참고 견딘다는 것을. 『지나의 엄마놀이』는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큰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 주는 동화이다.
때로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이해해 드려야 할 때가 있다. 엄마 아빠도 아프고 힘들다는 것, 그리고 힘겨워도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참고 견딘다는 것을. 『지나의 엄마놀이』는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큰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 주는 동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