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가족입니다
설기문 지음가족 문제만을 다루는 일반적인 책과 달리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그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연고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가족의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글과 함께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을 실어, 조용하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혼돈의 시대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따뜻하고 서정적인 메시지가 읽는 맛을 더한다.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저자가 사유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주어진 하루를 삶이 주는 선물로 여기며 그 고마움을 나누기 위해 매일 아침 편지를 쓰듯이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에 적당한 거리가 중요하듯이 가족에게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며 지켜야 할 암묵적인 원칙을 제시한다.
특히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힘들 때면 도와달라고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난히 가족에게만큼은 표현이 인색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저자가 사유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주어진 하루를 삶이 주는 선물로 여기며 그 고마움을 나누기 위해 매일 아침 편지를 쓰듯이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에 적당한 거리가 중요하듯이 가족에게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며 지켜야 할 암묵적인 원칙을 제시한다.
특히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힘들 때면 도와달라고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난히 가족에게만큼은 표현이 인색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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