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한마디 못하던 내가 영국에서 축구코치가 되다!
오코치어릴 적 선수를 하지 않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만으로 영국에서 지도자 과정을 거치고 코치가 되고, 아마추어 선수로도 활동한 후 한국에 돌아와서 다양한 경험 끝에 본인의 축구클럽을 열기까지 한 긴 여정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20대 후반까지 축구를 취미로만 했던 저자가 무엇하나 이룬거 없이 살았던 삶을 부끄럽게 여겨 마지막 꿈을 위해 인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고, 그 곳이 영국 런던이였습니다. 영국에서 약 3년간 혼자서 살면서 아니 버티면서 축구라는 꿈 하나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도 축구로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늦었고 느렸고 더딘 걸음이였지만 지금까지도 행복한 여정을 뛰고 있는 축구코치의 이야기입니다.
늦었고 느렸고 더딘 걸음이였지만 지금까지도 행복한 여정을 뛰고 있는 축구코치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