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꽃을 보며 속삭였다
정은주 지음
10
공유
# 자기계발
# 휴식
# 시집
# 현대인
# 공간
창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말을 걸고 길을 걸었더니 꽃이 말을 겁니다. 언제나 봄을 기다리는 2021년 겨울 어느 날.
더보기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22-03-25
전자책 : 2022-03-25
파일 형식
PDF(13.73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독일시집
고양이와 선인장
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시소 첫번째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with 일러스트
돌의 기억
작은토끼
한 사람을 사랑했네
사랑해서 외로웠다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오렌지와 빵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키메라의 땅 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수상한 한의원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블랙 서머
덕후의 글쓰기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