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장구상설 2
호산 박문호 원저, 신창호 외 옮김호산 박문호의 <칠서주상설>은 간행된지 100주년만에 한글로 빛을 보게 되었고, 유교 경전 독해의 완결판으로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 이는 동아시아 주자학 해설의 완결판으로 중국에서 조선으로 이어지는 유학의 정수를 담았다. 19∼20세기 조선인에 의한 유교 연구 해설서의 집대성이자 주자학에 근거한 체계적 경전 독해의 산물이다.
원저인 <칠서주상설>은 유교 경전의 핵심인 ‘사서삼경(四書三經: 七書)’의 주자 주석에 대해 풍부한 자료를 인용하여 의미를 명확하게 정돈.종합하였다. 무엇보다도 현대의 관련 전공 학자들이 심도 있게 연구하고 번역하여 21세기 주자학 이해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였다.
원저인 <칠서주상설>은 유교 경전의 핵심인 ‘사서삼경(四書三經: 七書)’의 주자 주석에 대해 풍부한 자료를 인용하여 의미를 명확하게 정돈.종합하였다. 무엇보다도 현대의 관련 전공 학자들이 심도 있게 연구하고 번역하여 21세기 주자학 이해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