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가장 행복한 직업 방과후 강사
커리지군방과후 강사 7년차이며, 지금까지 출강한 학교는 20곳이 넘는다. 2년차부터는 모든 학교의 수업 인원을 많이 채우게 되면서 큰 소득을 꾸준히 벌었다. 3년차에는 그 발판으로 개인 학원까지도 차리게 되었다. 자신의 과목이 전공이냐 비전공이냐 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많은 내공을 필요로 한다. 그동안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노하우들을 모았다. 이 경험들이 지름길은 아닐 수 있지만 분명 여러분의 앞길에 작은 불빛들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