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매일매일 예뻐지는 중입니다
해바라기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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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로 시집가고 싶었다. 가난한 시골 출신이 콤플렉스였다. 어머니는 한글도 모른 채 80세까지 사셨다. 중학교 때부터 자취생활을 했고 피아노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내 인생의 전환점은 피아노 배우기와 결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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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2-08-01
파일 형식
ePub(3.1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내 이름은
골든아워 1
골든아워 2
나의 서툰 위로가 너에게 닿기를
엄마도 엄마가 필요하다
어이없게도 국수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큐새의 일일
바다 위의 과학자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요약발췌본] 당신은 설워할 봄이라도 있었겠지만
내돈 내산 내집
[요약발췌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요약발췌본] 우울해도 괜찮아
[요약발췌본] 빈센트 나의 빈센트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즐거운 어른
최강록의 요리 노트
삶을 견디는 기쁨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반복의 쓸모
불안의 서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길을 찾는 책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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