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되는 퇴직에서 기대되는 퇴직을 만드는 7가지 방법
김재문어느 누구나 직장에서 나와야 한다. 회사는 더 이상 당신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조만간 그만두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언가를 준비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 막연히 언제쯤 그만 둔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만 자신만은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 그러면서 현실에 안주하며 그때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며 스스로 잊으려 한다. 그러다 막상 자신에게 퇴직이라는 일이 닥치면 허둥대며 상황을 원망한다. 저자는 직장인 후배들에게 돈 벌고 있는 지금 퇴직을 준비하라고 강조한다. 하루라도 빨라지는 퇴사에 대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일은 닥치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아울러 퇴직 준비가 빠를수록 퇴직 후의 삶도 즐겁다.
퇴직을 준비하는 제일 중요한 목적은 퇴직 후 삶을 전보다 뜻깊고 가치 있는 인생을 보내기 위함이다. 지금 3050 세대라면 앞으로 100세 시대에 50년을 더 산다고 봐야 한다. 아무리 재정적으로 먹고사는 게 문제없다고 하더라도 일없이 산다는 것은 스스로 보람을 찾을 수 없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먼저 자기의 정체성을 찾는 일부터 하라고 강조한다.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나를 중심에 두고 무엇이든 자신감을 느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후에 자기가 잘하면서 좋아하고 돈이 되는 일을 찾는 것이다. 지금 직장에 있으면서 잘하는 일이 향후 퇴직 후에도 평생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인지 따져보라. 만일 아니라면 모든 것을 배움의 무가로 만들라고 조언하고 있다.
퇴직을 준비하는 제일 중요한 목적은 퇴직 후 삶을 전보다 뜻깊고 가치 있는 인생을 보내기 위함이다. 지금 3050 세대라면 앞으로 100세 시대에 50년을 더 산다고 봐야 한다. 아무리 재정적으로 먹고사는 게 문제없다고 하더라도 일없이 산다는 것은 스스로 보람을 찾을 수 없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먼저 자기의 정체성을 찾는 일부터 하라고 강조한다.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나를 중심에 두고 무엇이든 자신감을 느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후에 자기가 잘하면서 좋아하고 돈이 되는 일을 찾는 것이다. 지금 직장에 있으면서 잘하는 일이 향후 퇴직 후에도 평생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인지 따져보라. 만일 아니라면 모든 것을 배움의 무가로 만들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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