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얼마냥?
오현주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상대를 알아가는 것이 하나씩 늘어갑니다. 낯선 서로가 만나서 때론 다투고, 때론 서운하기도 하지만 다르기 때문임을 압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한 줌씩 가지고 대할 때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이 됩니다.
우리 집 막내 나루와 만나 고양이의 매력을 매일매일 하나씩 알아가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집 막내 나루와 만나 고양이의 매력을 매일매일 하나씩 알아가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