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픈 모순(외)
양건식이 책 《슬픈 모순(외)》에 실은 전 작품은 발표 당시의 잡지나 신문에 난 원전을 원본으로 삼았다. 원전에 나타난 작가의 어투와 표기형식 등 원전을 최대한 살리되,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작품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읽기 쉽게 현대어 표기로 바꾸었다.
가능한 한 한글쓰기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뜻이 모호한 부분은 한자를 병기하였다. 요즘 쓰이지 않는 어투는 주석을 달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과모의 루〉는 1989년 문예출판사에서 간행된 《현대조선문학선집 7》 《단편소설집 슬픈 모순》을 참고하였다.
모든 작품 말미에는 원전의 이름과 간행연도를 밝혀 독자와 연구자들에게 참고하도록 하였다.
가능한 한 한글쓰기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뜻이 모호한 부분은 한자를 병기하였다. 요즘 쓰이지 않는 어투는 주석을 달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과모의 루〉는 1989년 문예출판사에서 간행된 《현대조선문학선집 7》 《단편소설집 슬픈 모순》을 참고하였다.
모든 작품 말미에는 원전의 이름과 간행연도를 밝혀 독자와 연구자들에게 참고하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