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센 미술관 이야기티센에서 웃어요
서영석(jairo)1992년 10월 스페인의 많은 지역 중에 마드리드에서 큰 충격을 안겨주는 일이 발생을 했다. 과거 카를 3세가 이 거리를 만들 때 모든 시민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역사를 함께 하기를 바랐던 그 마음이 실현된 것이라고나 할까?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이 프라도 미술관 맞은편에 오픈된 것이다. 더군다나 개장한 지 1년 만인 1993년 스페인이 인수하게 되므로 인해 티센 보르네미사 남작 가문의 숙원이었던 모든 이들에게 공평한 작품의 세계를 누리게 하고자 하는 꿈이 실현된 곳이다.
이곳에는 두초 디 부오닌세냐, 얀 반 에이크, 도메니코 기틀란다요, 알브레히트 뒤러, 티치아노 베첼리오, 틴토레토, 엘 그레코,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페테르 파울 루벤스, 렘브란트 판 레인, 고야, 카날레토, 프리드리히,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르누아르, 드가, 모리소트, 세잔, 반 고흐, 고갱, 샤갈, 모딜리아니, 칸딘스키, 몬드리안, 피카소, 호크니, 로트렉, 호머, 달리, 로스코, 오키페, 로이 등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책은 영구컬렉션을 중심으로 편집을 했고, CARMEN 상설 컬렉션은 추후 2권에서 다루어 보려고 한다. 티센 미술관은 꼭 2층부터 둘러보기를 바란다. 그게 순서이기에 안내원들도 바로 2층으로 올라가라 하고, 1층에서는 2층에 다녀왔느냐고 묻는다. 이 말은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자부심이다.
실제로 시대별로 가장 구성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그냥 순서대로 가기만 하면 된다. 다만, 2층과 1층에는 상설 전시관이 있어서 안을 들여다보고 끝에서 내려가면 동선이 꼬이게 된다. 그러니 꼭 상설 전시관을 들렀다면 다시 돌아 나와 맨 마지막 안내의 장소로 이동해서 아래층으로 이동하기를 바란다.
“화가들은 한 사람의 눈을 위해 일을 하지 않는다.
수많은 수집가의 의무는 유산을 공유하는 것이며,
더 많은 사람이 그 작품을 바라보면서 예술가가 전해주고자 하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곳에는 두초 디 부오닌세냐, 얀 반 에이크, 도메니코 기틀란다요, 알브레히트 뒤러, 티치아노 베첼리오, 틴토레토, 엘 그레코,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페테르 파울 루벤스, 렘브란트 판 레인, 고야, 카날레토, 프리드리히,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르누아르, 드가, 모리소트, 세잔, 반 고흐, 고갱, 샤갈, 모딜리아니, 칸딘스키, 몬드리안, 피카소, 호크니, 로트렉, 호머, 달리, 로스코, 오키페, 로이 등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책은 영구컬렉션을 중심으로 편집을 했고, CARMEN 상설 컬렉션은 추후 2권에서 다루어 보려고 한다. 티센 미술관은 꼭 2층부터 둘러보기를 바란다. 그게 순서이기에 안내원들도 바로 2층으로 올라가라 하고, 1층에서는 2층에 다녀왔느냐고 묻는다. 이 말은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자부심이다.
실제로 시대별로 가장 구성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그냥 순서대로 가기만 하면 된다. 다만, 2층과 1층에는 상설 전시관이 있어서 안을 들여다보고 끝에서 내려가면 동선이 꼬이게 된다. 그러니 꼭 상설 전시관을 들렀다면 다시 돌아 나와 맨 마지막 안내의 장소로 이동해서 아래층으로 이동하기를 바란다.
“화가들은 한 사람의 눈을 위해 일을 하지 않는다.
수많은 수집가의 의무는 유산을 공유하는 것이며,
더 많은 사람이 그 작품을 바라보면서 예술가가 전해주고자 하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