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국과 적그리스도의 전쟁
Puri Choi7년 대환란 이후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천년왕국의 끝에 전쟁이 있었으니 서양에서는 이스라엘을 둘러 치려 하였고 동양에서는 계룡국을 둘러 치려 하였다. 이는 사탄의 화신 적그리스도가 옥에서 놓여 온 땅을 다시 미혹하였기 때문이었다. 한편, 계룡국에는 인부라는 수도가 있었는데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인부시를 먼저 장악하였다. 미처 인부를 탈출하지 못해 포로가 된 자들도 더러 있었다. 명수로는 적그리스도의 진영이 더 우세했지만 이스라엘과 계룡국의 선진기술을 적그리스도의 진영은 따라잡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포로들을 전쟁의 무기로 삼았다. 계룡국에서는 회의가 열렸고 야심한 밤 첩자를 인부역에 보내 그들을 구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