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업창업을가장쉽게
초생전자책을 집필한다는 게 사실 큰 마음가짐이 필요했던 일 이였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소개를 통해서 제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아무런 대가 없이 제공해드리고 필자를 통해서 대부업 창업을 성공적으로 하신 분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지만 대부업 창업을 체계화 해서 강의를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한 분의 간곡한 사연을 통해서 집필의 마음을 굳히기로 했습니다
그분은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혼자 힘으로 사업체를 만들어내 신 분 이였습니다. 50세가 넘도록 앞만보고 정진하셨고,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사업체지만 운영하시는 사업장이 요식업으로 늘 밤낮이 바뀌는 삶을 평생 살아오신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늦둥이 초등학생 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 아빠 ! 아빠가 그렇게 돈 많이 벌어도 나중에 다 쓰지도 못해,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잖어 . 나랑 놀아주는 시간도 없고, 나는 그 돈보다 아빠 랑 있는 시간이 더 좋아 "
이런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해서 그날은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날 며칠을 고민했다고 합니다.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주말, 휴일 그리고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일하는 시간, 이걸 누리기 위해서는 장사로는 불가능하며 사무직으로 취직을 하거나 기업체를 운영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거죠.
그날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인생을 위한 새로운 일을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일을 알아보다가 여가시간이 확보되는 투자자로 살아보기 위해
P2P ( Peer To Peer ) 라는 대출의 투자까지 손대게 되었고 해당 금융사 대표의 사기 행각으로 작지 않은 손해를 봤다고 합니다.
결국 김사장님은 혼자서 대부업을 창업해보려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또 다시 많은 시간만 낭비합니다.
한 두차례 교육을 듣고 혼자서는 도저히 창업을 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거죠
김사장님이 교육을 들은 기관들은 대부분이 처음의 손해를 봤던 P2P 대출처럼 결국에는 자금을 차입(투자)받으려 하는 목적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든 손 품, 발 품을 팔면서 노력하여 제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 결국은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김사장님을 만나던 시점에는 저는 회사가 추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굉장히 바빴으며 더이상 대부업 창업을 조언해주거나 도움을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던 가요
김사장님의 간곡한 부탁과 김사장님의 말씀에 제 마음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 대표님, 대표님께서 지금까지 키워 내신 제자들이 잘되는 걸 보고 보람을 느끼셨다면, 이제는 이걸 사업으로 해보시죠.
대표님께서 성공시킨 모델들을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의 길을 보여주고 이걸로 대표님 또한 새로운 교육 사업으로 해보시죠 ! "
실은 저는 대부업만을 운영했던 대부금융인이 아닌
전문금융인으로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과거에도 많은 교육활동을 통해
수많은 제자들을 육성해냈습니다
지금부터 15년전 대형금융기관인 H캐피탈을 입사 시작으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을 판매했으며, 그 뒤 L보험사에서 전국실적 1위를 기록하는 대출상담사를 하다 H보험사에 제안으로 대출모집법인을 운영했으며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었습니다.
이런 높은 실적들을 바탕으로
그 뒤 J금융지주 K은행에 DSR센터장으로 특별 채용되어 은행원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상담사들을 교육 및 육성하며 다시 퇴사후에는 많은 저축은행과 보험사의 상품을 기획하고 제안하여 대출모집법인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대부업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찾는 법을 깨닫고 이제는 금융사로부터 상품을 위탁 받아서 판매하는 게 아닌 나만의 상품을 직접 운용하고자 대부업을 설립하여 횟수로 7년째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이제는 필요로 하는 분들께 나누고, 나 또한 교육사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겸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의 결
그동안 개인적인 소개를 통해서 제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아무런 대가 없이 제공해드리고 필자를 통해서 대부업 창업을 성공적으로 하신 분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지만 대부업 창업을 체계화 해서 강의를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한 분의 간곡한 사연을 통해서 집필의 마음을 굳히기로 했습니다
그분은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혼자 힘으로 사업체를 만들어내 신 분 이였습니다. 50세가 넘도록 앞만보고 정진하셨고,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사업체지만 운영하시는 사업장이 요식업으로 늘 밤낮이 바뀌는 삶을 평생 살아오신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늦둥이 초등학생 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 아빠 ! 아빠가 그렇게 돈 많이 벌어도 나중에 다 쓰지도 못해,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잖어 . 나랑 놀아주는 시간도 없고, 나는 그 돈보다 아빠 랑 있는 시간이 더 좋아 "
이런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해서 그날은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날 며칠을 고민했다고 합니다.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주말, 휴일 그리고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일하는 시간, 이걸 누리기 위해서는 장사로는 불가능하며 사무직으로 취직을 하거나 기업체를 운영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거죠.
그날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인생을 위한 새로운 일을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일을 알아보다가 여가시간이 확보되는 투자자로 살아보기 위해
P2P ( Peer To Peer ) 라는 대출의 투자까지 손대게 되었고 해당 금융사 대표의 사기 행각으로 작지 않은 손해를 봤다고 합니다.
결국 김사장님은 혼자서 대부업을 창업해보려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또 다시 많은 시간만 낭비합니다.
한 두차례 교육을 듣고 혼자서는 도저히 창업을 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거죠
김사장님이 교육을 들은 기관들은 대부분이 처음의 손해를 봤던 P2P 대출처럼 결국에는 자금을 차입(투자)받으려 하는 목적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든 손 품, 발 품을 팔면서 노력하여 제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 결국은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김사장님을 만나던 시점에는 저는 회사가 추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굉장히 바빴으며 더이상 대부업 창업을 조언해주거나 도움을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던 가요
김사장님의 간곡한 부탁과 김사장님의 말씀에 제 마음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 대표님, 대표님께서 지금까지 키워 내신 제자들이 잘되는 걸 보고 보람을 느끼셨다면, 이제는 이걸 사업으로 해보시죠.
대표님께서 성공시킨 모델들을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의 길을 보여주고 이걸로 대표님 또한 새로운 교육 사업으로 해보시죠 ! "
실은 저는 대부업만을 운영했던 대부금융인이 아닌
전문금융인으로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과거에도 많은 교육활동을 통해
수많은 제자들을 육성해냈습니다
지금부터 15년전 대형금융기관인 H캐피탈을 입사 시작으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을 판매했으며, 그 뒤 L보험사에서 전국실적 1위를 기록하는 대출상담사를 하다 H보험사에 제안으로 대출모집법인을 운영했으며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었습니다.
이런 높은 실적들을 바탕으로
그 뒤 J금융지주 K은행에 DSR센터장으로 특별 채용되어 은행원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상담사들을 교육 및 육성하며 다시 퇴사후에는 많은 저축은행과 보험사의 상품을 기획하고 제안하여 대출모집법인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대부업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찾는 법을 깨닫고 이제는 금융사로부터 상품을 위탁 받아서 판매하는 게 아닌 나만의 상품을 직접 운용하고자 대부업을 설립하여 횟수로 7년째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이제는 필요로 하는 분들께 나누고, 나 또한 교육사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겸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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