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케이션, 할 수 있을까
로도스 공작 SH이 책은 워케이션에 대한 지은이의 인사이트가 담긴 웹툰이다. 지은이는 일과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의 콘셉트에 흥미가 폭증해 이 책을 지었다. 구체적으로 지은이는 본론을 통해 우리나라의 여러 여건 상 워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분위기를 일면 수긍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크게 3가지 점에서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은이는 결론을 통해 지속적인 보완 및 발전을 통해 워케이션이 특정 그룹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길 바란다는 개인적 바람을 덧붙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