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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심문 1
최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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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네이버 베스트도전에서 가장 핫했던 웹툰 <로동심문>이 부활합니다!!
■ 세계 언론에 소개
KBS - 마음의 벽을 허무는 만화
MBC - 탈북민의 정착기를 그린 화제의 웹툰
조선일보 - 처음 보는 웹툰 장르, 공부되는 만화
Washington Post(미국) - 스마트폰으로 보는 한반도의 반쪽 세상
AFP(프랑스) - 한 탈북자의 생활 - 문화적 오해(차이)로 겪는 에피소드
Global Times(중국) - 탈북민이 겪는 문화적 차이

■ 미 국무성 초청 UN총회 행사 참여
2016. 10. 19일 웹툰 [로동심문] 제작팀은 미 국무성의 초청으로 UN총회 〈Breaking the Information Blockade, 북한의 정보 장벽 허물기〉 행사에 참석하여, 북한의 폐쇄된 체재 속에서 국민들의 생활 변화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외부 정보 유입이며, 이러한 것을 쉽고 효과적으로 표현, 전달할 수 있는 매체 중의 하나로 웹툰 [로동심문]이 소개되었다.

<로동심문>의 장점이자 차별성은 실제 이야기이다. 실화가 주는 감동이나 스릴은 스토리의 매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 때문에, 콘텐츠에서 자주 사용된다. 그 중 이 <로동심문>이란 실화가 주는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사실 한국인이 익숙한 그림체나, 말투가 아님에도 <로동심문>이 네이버 베스트도전에서 가장 핫한 작품이 되고 그 성과로인해 종이책으로 출판까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실화'가 주는 저력이다.

가장 가깝고도 먼 곳. 한국인은 방문하지 못하는 곳인 '북한'에 대한 모든 생생한 이야기가 이 만화안에는 고스란히 녹아져있다.

그 동안 북한을 소재로 한 이야기인 '의형제',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조' 같은 영화에서 소비되었던 잘생긴 배우가 연기하는 북한 판타지에서 벗어나 진짜 북한을 살고있는 듯한 찐 이야기가 주는 메리트는 상당하다.

연애관, 생각, 말투, 단어선택, 생활방식에 따른 오해로 비롯된 에피소드나, 같은 동네 이웃끼리 서로를 의심해야하는 북한만의 독특한 문화차이부터, 북한의 뇌물비리나 목숨을 건 탈북과정, 탈북자 가족들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탈북자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등 무거운 이야기까지.

실제 탈북자가 아니면 절대 알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이야기와 감정들이 만화에서 잘 나타난다. 작가 최성국은 생각과 인식, 말투, 어조등 세밀하고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이렇게까지 다를 수 있는지 여느 다른 작품들과의 차별성을 담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출간일

전자책 : 2023-06-26

파일 형식

PDF(11.7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