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네 리스베스 (일본어로 읽는 안데르센 동화)
H.C. Andersen젊고 아름다운 안네 리스베스는 못생긴 남자아이를 낳자 다른 집에 맡겨버리고 백작가에서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한다. 아이를 맡긴 집에 돈만 보낼 뿐 한번도 자기 아이를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 목동을 하던 남자아이는 늘 배가 고팠고 돈을 벌기 위해 작은 배에서 잡일을 하게 되지만 태풍으로 배가 전복되어 죽게 된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 아이를 맡겼던 집을 방문한 안네는 죽은 아이가 묻어달라고 외치는 꿈을 꾸게 된다. 안네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 아이를 맡겼던 집을 방문한 안네는 죽은 아이가 묻어달라고 외치는 꿈을 꾸게 된다. 안네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