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향기로 물든 시간들
문임순 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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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란 digital camera+詩의 줄임말로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문자를 함께 표현한 시로서 그 이미지의 느낌을 5행 이내의 언술로 시를 쓰는 것을 말하는데 40년간 직장 생활에서 은퇴한후 새로운 인생 3막을 열면서 지난 일년간 디카시를 쓴 것을 모아서 엮은 전자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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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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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전자책 : 2023-09-01
파일 형식
PDF(24.01 MB)
주제 분류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사진/그림 에세이 신규
[요약발췌본] 보통으로 사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돌아갈 집이 있다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나의 서툰 위로가 너에게 닿기를
큐새의 일일
[요약발췌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요약발췌본] 적당히 가까운 사이
난 잘 지내고 있어요
외로운 건 싫은데 혼자 있고 싶어
MBTI의 모든 것
플레이!
행복한 기억이 그곳에 있었다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힘들 땐 별을 봅니다
[요약발췌본]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즐거운 어른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반복의 쓸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불안의 서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아무튼, 미술관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길을 찾는 책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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