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화방에 머물다
김은혜저만에 화방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들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각박한 세상속에서 잊고있던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깨닫고 가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저의 작은 작품들을 공개하려합니다.
힘든시간을 함께 친구처럼 달려와준 그림들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한 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달란트를 주신 아버지께도 감사드리며. 이 작품들이 구독자분들의 마음에 잊고있던
시간들과 추억을 되새기는 소중한 저서로 남기를 기도하며 마무리할게요.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깨닫고 가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저의 작은 작품들을 공개하려합니다.
힘든시간을 함께 친구처럼 달려와준 그림들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한 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달란트를 주신 아버지께도 감사드리며. 이 작품들이 구독자분들의 마음에 잊고있던
시간들과 추억을 되새기는 소중한 저서로 남기를 기도하며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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