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투리 하나린 8 : 휼의 비밀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아기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액션 판타지 동화 <우투리 하나린>은 여덟 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이준의 끔찍한 테러로 인해 전 세계로부터 쫓기게 된 하나린과 주노의 모험이 그려진다. 또한 청소년이 된 하나린과 주노 모두 내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특히 휼의 정체와 하나린이 갖고 있던 출생의 비밀, 그리고 이준과 휼의 관계에 대한 비밀도 밝혀지고, 그에 따라 생겨난 엄청난 딜레마를 하나린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겨나가려 한다. 사하크에 의해 점령당한 이준은 수아를 이용해 하나린을 공격하고, 주노는 아미라를 향해 가는 도중 엄마를 죽인 알란과 대결을 펼친다.
무엇보다 하나린과 주노가 이준과의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내적 외적인 준비를 해 나가는 과정이 여러 대결과 모험 속에서 펼쳐지게 된다. 아홉 권의 이야기로 완성될 우투리 하나린은 비어 있던 퍼즐들이 하나씩 맞추어지면서 대단원의 결말을 앞두게 되었다.
특히 휼의 정체와 하나린이 갖고 있던 출생의 비밀, 그리고 이준과 휼의 관계에 대한 비밀도 밝혀지고, 그에 따라 생겨난 엄청난 딜레마를 하나린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겨나가려 한다. 사하크에 의해 점령당한 이준은 수아를 이용해 하나린을 공격하고, 주노는 아미라를 향해 가는 도중 엄마를 죽인 알란과 대결을 펼친다.
무엇보다 하나린과 주노가 이준과의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내적 외적인 준비를 해 나가는 과정이 여러 대결과 모험 속에서 펼쳐지게 된다. 아홉 권의 이야기로 완성될 우투리 하나린은 비어 있던 퍼즐들이 하나씩 맞추어지면서 대단원의 결말을 앞두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