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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고 싶어! 이혼 커버
너무 하고 싶어! 이혼나는 바람난 남편과 매년 계약서 쓴다
현지나
이 책은 배우자의 외도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쓴 자전적 에세이 입니다.

저는 배우자의 외도 상처때문에 1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통받았습니다. 자녀들 걱정에 섣불리 이혼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

하지만 ‘이생망’이라며 자포자기로 이번 생을 포기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어떻게든 내 인생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글로 써냈습니다

제 책을 읽고 혹시라도 지금 저와 비슷한 상처로 고통받는 분이 계신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그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얻으실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건의 민감도 때문에 책 내용의 이름은 모두 가명이며 논픽션 소설형식을 빌려왔습니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3-10-15

파일 형식

PDF(576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