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가 있잖아따로 또 같이, 오래 행복하길 바라
이철순제목대로 "이모가 있잖아! 따로 또 같이, 오래 행복하길 바라"는 이모의 실속충만, 이야기 보따리다.
'이래라저래라' 한마디 없이도 충분히 시원한 죽비, 더 시원한 효자손같이 사랑스러운 우리 이모, 작가의 일상이 아기자기, 오손도손! 살뜰하다.
그래서 재밌다! 알차다! 용하다!
나? 나름 사랑스러워.
우리? 서로를 자랑스럽게.
다? 같이, 함께, 더불어 행복하길.
이렇게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들 속에...
“죽을 때까지 친구 해주면 좋겠어”라는 분들과 함께
완벽한 노후준비가 돼 있다는 이런 이모, 곁이라면? 참 살맛 날 듯.
[자존과 품격]을 최우선으로 하고도 '응팔'과 '전원일기' 처럼 '정과 흥, 배려'가 넘치는 행복한 생애, 사전답사기.
“DMZ 시대부터 MZ 세대까지” 가까이 두고 언제든 펼쳐보셔도 좋겠다.
맛깔스런 재담과 시원한 웃음은 덤!
'이래라저래라' 한마디 없이도 충분히 시원한 죽비, 더 시원한 효자손같이 사랑스러운 우리 이모, 작가의 일상이 아기자기, 오손도손! 살뜰하다.
그래서 재밌다! 알차다! 용하다!
나? 나름 사랑스러워.
우리? 서로를 자랑스럽게.
다? 같이, 함께, 더불어 행복하길.
이렇게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들 속에...
“죽을 때까지 친구 해주면 좋겠어”라는 분들과 함께
완벽한 노후준비가 돼 있다는 이런 이모, 곁이라면? 참 살맛 날 듯.
[자존과 품격]을 최우선으로 하고도 '응팔'과 '전원일기' 처럼 '정과 흥, 배려'가 넘치는 행복한 생애, 사전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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