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의 요코하마나의 아름다운 도시는 언제나 블루
고나현 지음언제쯤 요코하마에 질리게 될까? 저자는 바다가 있고 따스한 사람이 있고 웃음이 있고 추억이 있는 요코하마를 평생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한다. 거기에 이번 한 달 살기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났고 독특한 경험을 했고 요코하마의 또 다른 새로움을 발견했다. 앞으로도 요코하마를 찾을 것이고 또다시 요코하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요코하마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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