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의 리더십
이상복“백선엽 장군은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게’를 좌우명으로
삼아 철저하게 절제된 삶을 살아온
한국군 리더의 표상이었으며,
특히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를 행동으로
실천한 참 군인이었다”
그는 30세의 젊은 나이에 제1사단장으로서 자칫 대한민국의 역사가 사라질 뻔 했던 1950년 여름 낙동강 방어선의 다부동전투(多富洞戰鬪)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북진시에는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군을 제치고 평양에 가장 먼저 입성한 주역(主役)이었다.
우리 군(軍)은 물론 미국 장성들도 한국에 오면 가장 먼저 인사를 드리는 백 백선엽장군의 발자취와 업적을 살펴보고, 그가 발휘한 진정한 리더십의 실체를 분석하여 교훈을 삼고자 한다.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게’를 좌우명으로
삼아 철저하게 절제된 삶을 살아온
한국군 리더의 표상이었으며,
특히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를 행동으로
실천한 참 군인이었다”
그는 30세의 젊은 나이에 제1사단장으로서 자칫 대한민국의 역사가 사라질 뻔 했던 1950년 여름 낙동강 방어선의 다부동전투(多富洞戰鬪)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북진시에는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군을 제치고 평양에 가장 먼저 입성한 주역(主役)이었다.
우리 군(軍)은 물론 미국 장성들도 한국에 오면 가장 먼저 인사를 드리는 백 백선엽장군의 발자취와 업적을 살펴보고, 그가 발휘한 진정한 리더십의 실체를 분석하여 교훈을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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