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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운명을 여는 지혜 8가지
이회승

"신은 한쪽 문을 닫으면
반드시 다른 쪽 문을 열어주신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정년 퇴직을 하고 나면 사람들은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젠 등산이나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편히 살자!, 이 나이에 무엇을 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없는데...” 그리면서 인생의 문을 닫아 버린채 무망감과 무기력, 쓸쓸한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종종 본다.

필자의 경우 49세때 일찍 정년 퇴직을 한 후 도전 또 도전하여 공직생활 16년을 더 하여 총 43년을 마치고 또 민방위강사에 도전하여 3년간 강사활동을 하였다.

이렇게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한 비결은 인생의 문을 닫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먼저 미래의 변화를 연구하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대비한 결과였다. 이런 경험을 아들과 후배들을 지도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활동과 전자책을 집필하고 있다. 특히 전자책 쓰는 것은 저에게 가장 맞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퇴직 후 취미활동으로 26년간 꾸준히자료를 모은 것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보다 삶의 지혜와 시니어 정신건강 및 행복에 관한 전문성이 갖고 계신 이회승 작가님과 퇴직 후 16년을 더 공직생활한 노하우를 콜라보 혀여 정리한 두번째 책이다.

앞으로도 계속 퇴직 후 인생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이 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퇴직과 노년을 받아들이고 행복한 노후를 가꾸어 나갈지 삶의 지혜와 알찬 정보를 알려 주는 시리즈 두번째‘ 퇴직 후 운명을 여는 지혜 8가지’이다.

이 짧막한 글들이 인생길에서 힘들고 불안하여 미래를 걱정하는 자들, 실의와 좌절에 빠져있는 사람들,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데 자신감이 없고 막연한 자들에게 작은 격려와 위로가 되며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일깨워 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공동 저자들의 바램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5-31

파일 형식

PDF(2.8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