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내안의 울림
민수현평소에 무심코 지나친
자연 해 바다 하늘 나무 꽃 동물 새 바위등등
나이가 더함에 따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성이 살아나고
어느날부터 멋진 순간의 모습을
잊혀지기 아쉬워 사진속에 남기고 싶어졌다
핸드폰속의 나만의 사진이되어...
그러다가 사진미학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사진에세이를 알게 되었고
사진들이 나만이 아닌
여러분들의 마음 또한 정화되길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사진과 글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자연 해 바다 하늘 나무 꽃 동물 새 바위등등
나이가 더함에 따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성이 살아나고
어느날부터 멋진 순간의 모습을
잊혀지기 아쉬워 사진속에 남기고 싶어졌다
핸드폰속의 나만의 사진이되어...
그러다가 사진미학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사진에세이를 알게 되었고
사진들이 나만이 아닌
여러분들의 마음 또한 정화되길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사진과 글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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