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껑꺼이안태인 자서전
안태인이 책은 한 껑꺼이, 안태인(安泰仁)의 이야기다.
16살에 안동을 떠나면서 막막하였던 껑꺼이, 세상을 일구면서 많은 사람
의 도움을 받았다. 초년은 태생적으로 어려운 시절, 안동 전통문화 속에서 자라면서 고생이 많았으나 참을성과 성실성이 길러졌다. 이후 배움길에서 간 곳마다 훌륭한 스승님을 만나 많은 도움과 깨우침을 받았다. 또한 그때마다 좋은 동학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삶이 즐거웠다.
상고할수록 내 삶에 동행하였던, 또는 조우하였던 모든 인연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분, 배움의 길에서 만난 은사님들, 친구가 되어준 동창들, 직장생활에서 만난 선후배 교수님들의 우정도 깊이 감사할 일이다.
내게 가장 큰 보람과 자랑거리는 서울대학교에 근무하면서 청출어람 하는 제자들을 만난 것이다. 그들 덕분에 나름대로 학문을 일구었으며 국내외 유명 학자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16살에 떠나온 안동 땅은 수구초심 내 정신적 근원지였다. 내 삶에 수원수구(誰怨誰咎)는 없었다. 힘들 땐 항상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하였다. ‘껑꺼이’ 세상살이 팔십을 바라보니 지난 세월이 꿈만 같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께서 필자와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이 책은 I 껑꺼이 삶, II 학문, III 취미로 구성되어있다.
16살에 안동을 떠나면서 막막하였던 껑꺼이, 세상을 일구면서 많은 사람
의 도움을 받았다. 초년은 태생적으로 어려운 시절, 안동 전통문화 속에서 자라면서 고생이 많았으나 참을성과 성실성이 길러졌다. 이후 배움길에서 간 곳마다 훌륭한 스승님을 만나 많은 도움과 깨우침을 받았다. 또한 그때마다 좋은 동학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삶이 즐거웠다.
상고할수록 내 삶에 동행하였던, 또는 조우하였던 모든 인연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분, 배움의 길에서 만난 은사님들, 친구가 되어준 동창들, 직장생활에서 만난 선후배 교수님들의 우정도 깊이 감사할 일이다.
내게 가장 큰 보람과 자랑거리는 서울대학교에 근무하면서 청출어람 하는 제자들을 만난 것이다. 그들 덕분에 나름대로 학문을 일구었으며 국내외 유명 학자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16살에 떠나온 안동 땅은 수구초심 내 정신적 근원지였다. 내 삶에 수원수구(誰怨誰咎)는 없었다. 힘들 땐 항상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하였다. ‘껑꺼이’ 세상살이 팔십을 바라보니 지난 세월이 꿈만 같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께서 필자와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이 책은 I 껑꺼이 삶, II 학문, III 취미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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