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니와 일곱개의 숲
권혜경이 책은 판타지 동화소설로 분류하고 싶다.
동화와 판타지소설을 합친 작품이다.
초등학교 9살 남자아이가 신비로운 고양이 포니를 만나서 여러가지 모험을 겪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어린아이가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숲을 살려내는 용기를 동화처럼 그려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순수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될것이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동화와 판타지소설을 합친 작품이다.
초등학교 9살 남자아이가 신비로운 고양이 포니를 만나서 여러가지 모험을 겪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어린아이가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숲을 살려내는 용기를 동화처럼 그려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순수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될것이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