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훈련 전·후 대대 전술훈련 정신교육 사례
이상복동기(動機)는 행동의 이유이다. 여기에는 행동(行動)을 유도하는 모든 요소와 행동을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든 요소가 포함된다. 용기(勇氣)는 행동을 활성화시키는 생물학적,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힘을 포함한다.
일상적인 사용에서 ‘동기부여(動機附輿)’라는 용어는 사람이 무언가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자주 사용한다. 동기부여는 인간행동의 원동력이다.
소위 군대는 천일양병 일일용병(千日養兵 一日用兵)라고 한다. 하루 써먹기 위해 천 날 동안 훈련한다는 뜻이다. 강군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다
평소 군대생활은 교육훈련이며 평시의 교육훈련은 전시의 전투와 직결된다. 부대의 모든 역량을‘교육훈련 제일주의(敎育訓練 第一主義’로 나아갈 때 전투력이 창출되며 전승(戰勝)은 보장된다.
교육훈련의 성패(成敗)가 곧 전투에서의 성패라는 신념하에 각급 제대 지휘관은 “내부대는 내가 훈련시켜서 나와 같이 싸우며, 전쟁의 승패는 내가 책임진다.”라는 비장한 각오로 자기 부하와 부대를 철저히 교육훈련시키고 관리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전투의 승패는 지휘관의 리더십에 의해 좌우한다. 승리의 창끝이 바로 대대인데 그것은 오직 교육훈련의 반복을 통해 이루어 진다. 대대 전술훈련 전 ·후 정신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전례를 통해 훈련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동기 부여 방법들을 알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