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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머더 테레사
박소영
1910년 지금의 마케도니아 땅에서 태어났어요.
열아홉 살 때,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인도로 갔지요.
그곳에서 '사랑의 선교회'를 만들어 평생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도왔어요.
1979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성녀'로 불렸던 나는 누구일까요?

출간일

전자책 : 2020-09-02

파일 형식

PDF(121.5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