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나무의 바다
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지음, 김난령 옮김『레몬나무의 바다』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레몬그로브’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인종 차별 사건을 바탕으로 한 운문 소설이다. 짧고 리듬감 있는 시적 문장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서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정서적으로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작품이다.
특히 1922년 제정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뉴베리상 중에서도 아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푸라 벨프레상과 제인 애덤스상 등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권위 있는 상을 휩쓸면서 문학성과 역사적 가치,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임을 증명했다.
한 소년의 용기에서 출발해서 마을 전체가 힘을 모아 부당함에 맞서는 과정을 그리면서 결국 함께 정의를 지켜내는 모습은 깊은 울림을 전하면서, 교육에 있어서만은 절대 차별과 배제가 아닌 평등하게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전한다.
특히 1922년 제정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뉴베리상 중에서도 아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푸라 벨프레상과 제인 애덤스상 등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권위 있는 상을 휩쓸면서 문학성과 역사적 가치,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임을 증명했다.
한 소년의 용기에서 출발해서 마을 전체가 힘을 모아 부당함에 맞서는 과정을 그리면서 결국 함께 정의를 지켜내는 모습은 깊은 울림을 전하면서, 교육에 있어서만은 절대 차별과 배제가 아닌 평등하게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