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슨 버틀이 말하는 진실
레슬리 코너 지음, 민지현 옮김내셔널 북 어워드(전미도서상)와 슈나이더 패밀리 북 어워드 수상작. 난독증을 갖고 있는 중학교 1학년 메이슨 버틀이 자신의 이야기를 순수하고 순박하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의 큰 이야기 흐름은 메이슨 버틀의 친한 친구였던 베니의 죽음에 남겨진 진실을 밝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메이슨 버틀은 가끔은 두서없게, 가끔은 사건과 상관없어 보이는 주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진실의 조각을 독자들에게 산발적으로 내민다.
독자들은 메이슨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찾아 추리소설처럼 따라가다가 모든 것이 다 밝혀지는 후반부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베니의 죽음의 진실을 찾고 캘빈의 실종을 겪어 나가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던 메이슨 가족이 재탄생하는 모습에서 뭉클함을 느껴 볼 것이다.
독자들은 메이슨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찾아 추리소설처럼 따라가다가 모든 것이 다 밝혀지는 후반부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베니의 죽음의 진실을 찾고 캘빈의 실종을 겪어 나가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던 메이슨 가족이 재탄생하는 모습에서 뭉클함을 느껴 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