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엔 마라탕 2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
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요즘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이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지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생일이지만 축하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 눈앞에 나타난 독특한 마라탕 가게는 친숙하면서 환상적인 느낌을 전한다.
마라탕의 달콤한 향과 알싸한 맛이 꼭 소원을 이루기 전의 달콤한 유혹과 소원을 이루고 나서 알싸한 부작용 같은 것을 연상시킨다.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은 복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여러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마라탕의 달콤한 향과 알싸한 맛이 꼭 소원을 이루기 전의 달콤한 유혹과 소원을 이루고 나서 알싸한 부작용 같은 것을 연상시킨다.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은 복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여러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