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군사위협의 실체』신병 정신전력교육
이상복북한군은 당의 군대, 혁명의 군대이면서 동시에 수령의 군대라는 북한군의 성격은 군간부들의 군창건보고대회 보고나 각종 간행물 및 방송논설 등을 통해 계속 강조되고 있다. 북한이 오늘날까지 남조선 해방 운운하며 그들의 북한군을 혁명의 군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그들이 결코 무력에 의한 한반도 적화혁명을 포기하지 않고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 군은 상대적으로 우위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책동에도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강력한 국방력을 건설해 왔으며, ‘국민과 함께 하는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이념을 구현하고 국군의 사명완수를 위해 전력을 경주하여 왔다.
북한은 현재 심각한 경제난과 체제불안, 국제적 고립에 처해 있어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아직도 우세한 군사력을 활용하여 전쟁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군대는 승리할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북한군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져야 한다. 손자는 적을 알고 자신을 알면 아무리 싸워도 위태로울 것이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차원에서 북한군의 성격 및 내남군사전략과 전쟁수행능력 등 상존하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 실상을 분석해보고, 전쟁발발시 아군의 승리요인을 설명함으로써 북한군과 싸워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우리 군은 상대적으로 우위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책동에도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강력한 국방력을 건설해 왔으며, ‘국민과 함께 하는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이념을 구현하고 국군의 사명완수를 위해 전력을 경주하여 왔다.
북한은 현재 심각한 경제난과 체제불안, 국제적 고립에 처해 있어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아직도 우세한 군사력을 활용하여 전쟁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군대는 승리할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북한군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져야 한다. 손자는 적을 알고 자신을 알면 아무리 싸워도 위태로울 것이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차원에서 북한군의 성격 및 내남군사전략과 전쟁수행능력 등 상존하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 실상을 분석해보고, 전쟁발발시 아군의 승리요인을 설명함으로써 북한군과 싸워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