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쫌 해본 이광연
8살 가출 소년, 28살 청년이 되어 쓰는 편지
이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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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에 가정폭력으로 가출한 아이가 있습니다. 10년간 거리에서 살다가 18살에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후 10년간 사회로, 가정으로 돌아가기 위해 상처를 치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검정고시를 치고 대학을 가고 직장 생활을 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나처럼 위기를 겪는 아이들을 돕는 삶을 살기 위해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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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1-25
파일 형식
PDF(1.1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좋아서 헤매는 지도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평화로운 우리의 비건 식탁에 놀러 오세요
행복은 슬며시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탐라, 그 숨비소리
평화로운 가난 속에서 단정하게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피땀눈물, 작가
감정에 이름 붙이기
피땀눈물, 초등교사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 그때 그 길 시리즈 3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즐거운 어른
숨결이 바람 될 때
최강록의 요리 노트
시지프 신화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요리를 한다는 것
산곡미풍
수영 그만두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계절 쓰기
불교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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