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을 이끄는 공직 생활 코칭
오세철 지음공직의 길은 크게 ‘공복의 길’과 ‘행복의 길’로 구분할 수 있다. ‘공복의 길’이란 공공의 머슴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보수를 받기 위해 단순히 하라는 일만 수동적으로 하는 공직자의 길이고, ‘행복의 길’이란 단순히 하라는 일만 수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통해서 자신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일을 찾아서 공익을 추구하면서 보다 많은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는 공직자가 걷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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