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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의 해법, 자판 필사 커버
책 쓰기의 해법, 자판 필사인생 첫 책 쓰기, 자판 필사가 해법이다
나애정
자판 필사를 알고 실천한다면, 책 쓰기가 쉬워진다. 책을 쓰고 싶지만, 긴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서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 외로 많다. 우리는 평상시 긴 글을 쓸 일이 거의 없다. 짧은 글은 누구나 쓰고 사는 시대이지만, 긴 글은 쓰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책을 쓰고 싶을 때이다. 긴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서 아예, 도전도 못 하고 자꾸만 뒤로 미루거나 조용히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이제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긴 글쓰기를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바로 자판 필사이다. 필사는 필사인데, 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판으로 두드리는 것이 자판 필사이다. 자판 필사란 용어 자체도 생소할 것이다. 자판으로 필사한다고 해서 자판 필사라고 이름 붙였다. 자판 필사의 존재를 아는 것만으로도 책 쓰기의 반은 성공했다고 할 정도로 책 쓰기에 있어서는 자판 필사의 영향력은 크다. 자판 필사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책 쓰기에 있어서는 천지 차이이다. 자판으로 남의 글을 먼저 따라 쓰면 긴 글쓰기의 근육이 생기고 긴 글의 구조에 대한 감도 잡는다. 처음에는 그냥 무작정 치다가 점점, 독자의 마음이 아닌 작가의 마음으로 두드리다 보면, 네 글이 내 글 같고 실제 내가 쓰는 듯한 착각이 든다. 그러면서 긴 글쓰기 내공이 생겨난다. 글쓰기 실력이 나도 모르게 붙어서 1꼭지 쓰는 힘이 생기고 37꼭지를 쓰고 책 1권 분량을 써내게 된다. 그렇게 내 이름 적힌 인생 첫 책의 출간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의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책 쓰기에 진정 진심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자판 필사부터 시작해 보시길 권한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12-24

파일 형식

PDF(1.1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