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
한자와 함께 자연과 삶의 순환을 담은 시
김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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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 삶의 깊은 진리를 찾아 글로 풀어냅니다. 제 시에 그려진 자연은 단순한 풍경화가 아닌, 우리 모두가 간직한 삶의 비밀과 위로를 품고 있습니다. 한자와 함께 옛 것을 좋아하는 시인의 노래와 삶을 담아 마음은 청춘인데 어느덧 흘려버린 세월의 야속함과 교차하는 청춘의 마음으로 들려고 싶은 이야기를 시로 담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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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나무샘터
출간일
전자책 : 2025-04-02
파일 형식
PDF(51.5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BABO네 분식집이야기 2
망돌의 이력서
마음 따라 걷는 거야
나는 세상을 만나
낮달이 머문 정원의 속삭임
피땀눈물, 자영업자
오늘도 쓰는 중입니다
환한 골목
지중해의 영감
내가 만난 빈센트 : 빈첸시오 성인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성장하는 엄마의 라이프 스타일
산티아고 그 두 번째, 포르투갈 길
은퇴, 불량한 반란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즐거운 어른
숨결이 바람 될 때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시지프 신화
최강록의 요리 노트
불교에 진심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농담에 진심
불안의 서
삶을 견디는 기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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