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하였다면 어쩔 뻔했어!audiobook series 동시
정광덕어린이들은 궁금증이 많다. 궁금한 것은 못 참는다.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은 어떻게 돼요? 버려진 강아지의 진짜 이름은 뭘까요? 냄새나는 화장실에 화분을 놓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사과랑 포도가 고향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쏟아지는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정광덕 시인의 『빙하였다면 어쩔 뻔했어!』에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던지는 질문들로 가득하다. 가족, 친구 관계 등 일상생활 속 질문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 동물권, 환경 문제도 담고 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섬세한 감수성과 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시로 담아냈다.
『빙하였다면 어쩔 뻔했어!』를 들으며 어린이와 어른이 동심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질문들을 함께 풀어 나가길 바란다.
정광덕 시인의 『빙하였다면 어쩔 뻔했어!』에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던지는 질문들로 가득하다. 가족, 친구 관계 등 일상생활 속 질문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 동물권, 환경 문제도 담고 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섬세한 감수성과 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시로 담아냈다.
『빙하였다면 어쩔 뻔했어!』를 들으며 어린이와 어른이 동심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질문들을 함께 풀어 나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