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위해 간식을 하다가아이와 함께 즐거워지는 10가지 방법
숲속식탁13년간 집밥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의 이유식부터 시작해서 집밥을 해오다 보니 집밥만으로도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집밥으로 메인 요리만이 아니라 아이를 위한 집간식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아이디어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아이의 아이디어, 그리고 아내의 아이디어까지 합쳐져서 다양한 집간식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집간식을 만들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니 나름 요리적 창의력이 향상되는 흥미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 역시도 요리를 통해서 자신의 레시피를 만들고 그 레시피가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하였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가 요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을 깨달으면서, “훗날 셰프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또한 해 보긴 했지만 이는 혼자만의 생각이고 아이는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즐기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즐거워지는 포인트를 하나씩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 <아이를 위해 간식을 하다가>에는 10가지 즐거움의 포인트를 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와 함께 하며, 요리를 통해서 서로 연결되고 창의력을 발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기대를 담아 이 책 <아이를 위해 간식을 하다가>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집간식을 만들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니 나름 요리적 창의력이 향상되는 흥미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 역시도 요리를 통해서 자신의 레시피를 만들고 그 레시피가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하였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가 요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을 깨달으면서, “훗날 셰프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또한 해 보긴 했지만 이는 혼자만의 생각이고 아이는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즐기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즐거워지는 포인트를 하나씩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 <아이를 위해 간식을 하다가>에는 10가지 즐거움의 포인트를 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와 함께 하며, 요리를 통해서 서로 연결되고 창의력을 발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기대를 담아 이 책 <아이를 위해 간식을 하다가>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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