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에스페란토 선생님The Esperanto Teacher
헬런 프라이어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외국어가 존재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온갖 불규칙 가득한 문법과 새로운 방대한 어휘들에 간혹 낯선 문자체계까지 더해져 한 언어를 마스터한다는 게 거의 극한의 도전과 같이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페란토만큼은 시작 자체가 한 명의 다개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가 여러 유럽어를 기반으로 창안하였기에, 처음부터 문법에는 불규칙이라고는 아예 찾아볼 수가 없고, 어휘도 거의 영어 등 유럽어와 비슷하기에 암기에 큰 어려움이 없으며, 문자 역시 유럽식 알파벳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에 제로베이스에서 새로 배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크나큰 장점입니다.
하나의 외국어를 선택해서 배우기로 하였다면 또 그 중에서도 유럽쪽 언어를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했을 때, 특정 국가 혹은 특정 민족의 언어만 배우게 된다면 그 한 언어만 배우고 그외 지역에서는 여전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페란토는 (지금도 중국에서는 세계어(世界語)라고 부르듯이) 일종의 유럽 공통어로 출발하였기에 어느 한 국가의 언어에 종속되지 않고 유럽의 보편적 언어를 배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왕이면 하나의 외국어로서 빠르게 그리고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에스페란토로 기반을 우선 쌓는다면 이중언어 사용자(Bilingual)가 되는 것은 그 시작일 뿐, 그 다음 여러 언어로 파생해서 확장해나가는 전략을 쓴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다개국어 사용자(Polyglot)로까지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문법책들의 방식으로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나아가 언어를 독학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환경 및 교과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는 매일 작은 챕터를 하나씩 학습해나가다보면 어느덧 한달 반만에 에스페란토의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짧고 간단한 설명과 단문을 읽고 필수단어를 익힌 다음 문장읽기 연습을 통해 영어와 비교해서 차츰 감을 잡아가는 방식으로 에스페란토라는 언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져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외국어를 선택해서 배우기로 하였다면 또 그 중에서도 유럽쪽 언어를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했을 때, 특정 국가 혹은 특정 민족의 언어만 배우게 된다면 그 한 언어만 배우고 그외 지역에서는 여전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페란토는 (지금도 중국에서는 세계어(世界語)라고 부르듯이) 일종의 유럽 공통어로 출발하였기에 어느 한 국가의 언어에 종속되지 않고 유럽의 보편적 언어를 배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왕이면 하나의 외국어로서 빠르게 그리고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에스페란토로 기반을 우선 쌓는다면 이중언어 사용자(Bilingual)가 되는 것은 그 시작일 뿐, 그 다음 여러 언어로 파생해서 확장해나가는 전략을 쓴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다개국어 사용자(Polyglot)로까지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문법책들의 방식으로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나아가 언어를 독학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환경 및 교과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는 매일 작은 챕터를 하나씩 학습해나가다보면 어느덧 한달 반만에 에스페란토의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짧고 간단한 설명과 단문을 읽고 필수단어를 익힌 다음 문장읽기 연습을 통해 영어와 비교해서 차츰 감을 잡아가는 방식으로 에스페란토라는 언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져나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