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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부'자도 몰랐던 나의 부린이 탈출매뉴얼 커버
부동산에 '부'자도 몰랐던 나의 부린이 탈출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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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렇게 뒤처지는 건가?" 매일 밤 불안했던 당신에게

월급은 그대로인데 전세금은 오르고, 인스타 피드는 #내집마련 해시태그 투성이다. 회사 점심시간엔 "DSR 40%밖에 안 나온다던데?" 하는 대화에 끼지도 못하고 애매하게 웃기만 했다.

33살, 월급 360만원, 적금 8,500만원. 나름 열심히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사는 집값 앞에서는 턱없이 부족했다. 전세금 올려달라는 카톡 한 통에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이 책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몰랐던' 진짜 부린이의 6개월 성장기다. LTV가 뭔지도 몰라서 유튜브만 하루 3시간씩 봤지만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고, 은행 창구에서 "저... 대출 상담받으러 왔는데요"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던 이야기다.

하지만 6개월 후, 모든 게 달라졌다.

완벽한 집을 사지는 못했지만, 완벽하게 달라진 나를 만났다. 더 이상 부동산 얘기만 나와도 위축되지 않는다.
"언젠가는 나도..." 하며 미루고 있던 당신. "다들 어떻게 이렇게 빨리..." 하며 조급해했던 당신에게 이 책을 건넨다.

몰라도 괜찮다. 대신 물어보면 된다. 질문하면 달라진다. 6개월 후, 당신도 "나 요즘 집 알아보고 있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거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 시작점이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7-05

파일 형식

PDF(12.2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