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선 긋는 법
김현정 지음‘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들을 위한 심리적 안내서다. 관계에서 상처받고,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거절을 두려워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그럴 수도 있어요”라고, 그리고 “이젠 그렇게 안 살아도 돼요”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말을 가르치는 업을 하다 본격적으로 상담 심리를 공부한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은 대부분, 표현되지 않은 감정과 서로 간에 제대로 세워지지 않은 경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무례함’과 ‘기대’, ‘거절’, ‘자기 감정의 책임’ 같은 관계의 핵심 주제를 차근차근 제대로 설득하며 풀어간다.
내 감정은 내가 책임지고,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를 지키되 무례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도 따뜻하게 담긴 이 책을 통해, 현재 어떤 식으로든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통쾌한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말을 가르치는 업을 하다 본격적으로 상담 심리를 공부한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은 대부분, 표현되지 않은 감정과 서로 간에 제대로 세워지지 않은 경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무례함’과 ‘기대’, ‘거절’, ‘자기 감정의 책임’ 같은 관계의 핵심 주제를 차근차근 제대로 설득하며 풀어간다.
내 감정은 내가 책임지고,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를 지키되 무례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도 따뜻하게 담긴 이 책을 통해, 현재 어떤 식으로든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통쾌한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