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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 빛의 첫 균열 커버
광자, 빛의 첫 균열아인슈타인이 찾아낸 양자의 단서, 광전효과
투비Lab 편집부
세기의 논문 ― 누워서 읽는 위대한 유산

한 편의 논문이 세상의 사고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그 결정적 순간을 들여다봅니다. 당신은 호기심 하나만 챙겨 오세요.

「빛의 생성 및 변환에 관한 발견적 관점」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905

“주머니 속 카메라가 어떻게 빛을 전기로 바꿀까?”

우리는 매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태양광으로 전기를 만든다. 그 당연한 기술의 씨앗이 ‘빛은 연속 파동’이라는 믿음에 균열을 낸 작은 실험에서 비롯됐다면? 〈세기의 논문 ― 누워서 읽는 위대한 유산〉 광전효과 편은 아인슈타인이 ‘빛은 에너지 알갱이(??=????)’를 제안해 문턱진동수·일함수의 수수께끼를 풀어낸 순간을, 반도체 내부 광전효과를 쓰는 이미지 센서와 태양전지, 그리고 광양자론에서 출발한 레이저까지 자연스럽게 잇는다.

지금 당신의 사진 한 장, 한 줄기 햇빛은 어떻게 세계를 계산하게 만들까. 오늘, 빛의 첫 균열을 따라가 보자.

* AI 활용 안내 : 투비Lab 편집부가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AI 기술을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사람의 기획력과 편집력 + AI의 보조’라는 협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쉽고 흥미로운 교양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사

투비Lab

출간일

전자책 : 2025-09-12

파일 형식

ePub(2.4 MB)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