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를 건너서 숲으로, 4월의 산티아고
권홍지현50대 여성은 퇴사를 하고 갑자기 산티아고 프랑스길 800km를 혼자 걷습니다. 친절한 순례자들을 만나 자신감을 얻고 새벽 길에서 본 해돋이를 보며 자신의 과거가 생각나 눈물을 흘립니다. 숲, 비와 눈, 아침과 달, 길, 동물, 사람에게 느낀 문학적, 예술적 순간을 40일 동안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완주를 예상하지 않고 느리게 그리고 천천히 최선을 다한 모든 순간들이 순례길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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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