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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거어다니는 촉수, 로버트 어빈 하워드 검마법 시리즈 커버
코난 거어다니는 촉수, 로버트 어빈 하워드 검마법 시리즈로버트 E. 하워드 코난 사가 시리즈
로버트 E. 하워드
코난 거어다니는 촉수, 로버트 어빈 하워드 검마법 시리즈
로버트 E. 하워드 코난 사가 시리즈

로버트 E. 하워드 위어드 픽션 시리즈

* <코난 사가> 시리즈 창시자
* <소드 앤 소서리> 검과 마법의 판타지 창시자
* <솔로몬 케인> 영화 원작자

코난: 미지의 그림자와의 사투

“지옥에서 온 악마와 싸우고 멀쩡하게 돌아올 순 없지!”
야만인 코난의 포효가 고대 도시의 어둠을 가른다.
피와 땀으로 얼룩진 몸, 짓이겨진 얼굴, 너덜너덜해진 살갗… 그는 미지의 그림자와의 처절한 전투 끝에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그의 눈빛은 여전히 불타고 있다.

“우리는 쥐새끼처럼 어둠 속에 숨지 않을 거야!”
오직 야만적인 생존 본능과 강철 같은 의지, 그리고 정체불명의 황금빛 묘약만이 그를 지탱한다. 숨 막히는 추격전과 예측 불허의 위험이 도사리는 사막 한가운데, 그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로버트 E. 하워드의 서사시, 『거어다니는 촉수』
* 야만 전사 코난의 가장 끔찍하고 처절한 전투!
*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연인, 숨 막히는 탈출극!
* 고대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 넘치는 모험!

지금, 코난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여정을 시작하라!
코난, 생명을 건 탈출을 시작하다

“우리는 여기서 썩을 수 없어!”
상처 입은 야만인 전사 코난. 그는 지옥에서 온 괴물과의 사투 끝에 모든 것을 잃을 뻔했다. 이제 남은 것은 단 두 가지 선택뿐.
이 미지의 도시에서 서서히 죽거나, 아니면 모든 것을 걸고 탈출하는 것!

“이것은 생명의 묘약이다!”
정체불명의 황금빛 액체가 그의 몸에 기적 같은 힘을 불어넣는다. 그러나 이 힘은 진짜일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일까?
숨 막히는 긴장감, 턱 밑까지 차오르는 공포,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당신을 기다린다.

『거어다니는 촉수』
가장 처절하고, 가장 야만적이며, 가장 스릴 넘치는 코난의 모험!
모든 것을 압도하는 야만 전사의 무용담을 직접 확인하라.

1. 고대 도시 슈탈로의 여정
코난과 그의 동행자 나탈라는 사막을 헤매다 고대 도시 슈탈로에 도착한다. 이 도시는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주민들이 ‘황금빛 묘약’이라는 약물을 통해 꿈과 현실을 오가며 살아가는 기이한 곳이다. 그들은 도시의 지도자인 탈리스를 만나지만, 탈리스는 코난 일행을 환영하는 척하며 그들을 속이려 한다.

2. 미지의 괴물과의 사투
나탈라를 인질로 잡은 탈리스는 코난을 함정으로 유인한다. 코난은 미로 같은 지하 통로에서 정체불명의 촉수를 가진 괴물과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인다. 이 싸움에서 그는 온몸이 찢기고 멍드는 끔찍한 부상을 입는다. 괴물은 구덩이로 떨어지지만, 코난 역시 생사의 기로에 놓인다.

3. 탈출을 위한 투쟁
만신창이가 된 코난은 가까스로 나탈라와 재회한다. 그들은 더 이상 도시 내부에 머물 수 없음을 깨닫고 탈출을 시도한다. 이때, 나탈라는 잠들어 있는 슈탈의 여인에게서 ‘황금빛 묘약’을 발견해 코난에게 먹인다. 묘약의 힘으로 그의 몸은 빠르게 회복되고, 새로운 활력을 되찾는다.

4. 사막으로의 탈출
힘을 되찾은 코난은 도시의 창문 밖으로 이어진 밧줄을 이용해 나탈라와 함께 사막으로 내려온다. 그들은 추격의 위험을 무릅쓰고, 탈리스가 언급했던 오아시스를 향해 남쪽으로 향한다. 몸에 남은 상처는 여전히 고통스럽지만, 코난은 특유의 긍정적이고 야성적인 유머를 잃지 않는다. 마침내 그들은 미지의 그림자 같았던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모험을 향해 나아간다.

출판사

본투비

출간일

전자책 : 2025-10-20

파일 형식

ePub(501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