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풍에서 만난 고마움
김보배소풍에서 만난 고마움
(Hannah and the Gratitude at the Picnic)
따뜻한 마음은 말보다 먼저 전해질 수 있어요.
소풍에서 친구들의 작은 배려를 받은 해나는 마음 깊이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그때?
조용히 날아든 연분홍 편지새가 해나의 곁을 맴돌기 시작합니다.
『소풍에서 만난 고마움』은 그림책 시리즈 《감정을 통해 떠나는 해나의 여행》의 네 번째 이야기로,
아이들이 ‘고마움’이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짙은 선과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라비와 함께하는 감정 여행은
읽는 이의 마음에도 조용히 잔잔한 파장을 남길 거예요.
(Hannah and the Gratitude at the Picnic)
따뜻한 마음은 말보다 먼저 전해질 수 있어요.
소풍에서 친구들의 작은 배려를 받은 해나는 마음 깊이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그때?
조용히 날아든 연분홍 편지새가 해나의 곁을 맴돌기 시작합니다.
『소풍에서 만난 고마움』은 그림책 시리즈 《감정을 통해 떠나는 해나의 여행》의 네 번째 이야기로,
아이들이 ‘고마움’이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짙은 선과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라비와 함께하는 감정 여행은
읽는 이의 마음에도 조용히 잔잔한 파장을 남길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