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스파클링 유스
연희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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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감정
# 첫사랑
# 우정
# 짝사랑
# 사랑시
청춘은 때로는 탄산수 같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따가운 그래서 더 잊히지 않는, 과탄산수 같은 청춘의 감정들. 첫사랑의 어지러움, 우정과 짝사랑 사이에서의 흔들림, 이름조차 부르지 못한 채 남은 밤의 편지까지. 연희소 작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빌려, 독자가 지나온 혹은 지금 맞이하고 있는 청춘을 시로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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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포레스트 웨일
출간일
종이책 : 2025-08-18
전자책 : 2025-11-17
파일 형식
PDF(1.55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봄의 얼굴
숨쉬는 무덤
햇빛 속에 호랑이
벚꽃 feel 무렵
[요약발췌본] 글라스드 아이즈
[요약발췌본] 백석 시집
[요약발췌본] 장 콕토 시집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살인자의 쇼핑몰
고독한 용의자
여름은 고작 계절
천 개의 파랑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단종애사
삼체 2부 (개정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우중괴담
오렌지와 빵칼
호모 콘피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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