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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스파클링 유스 커버
오버 스파클링 유스
연희소 지음
청춘은 때로는 탄산수 같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따가운 그래서 더 잊히지 않는, 과탄산수 같은 청춘의 감정들. 첫사랑의 어지러움, 우정과 짝사랑 사이에서의 흔들림, 이름조차 부르지 못한 채 남은 밤의 편지까지. 연희소 작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빌려, 독자가 지나온 혹은 지금 맞이하고 있는 청춘을 시로 써내려간다.

출간일

종이책 : 2025-08-18전자책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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