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이 사라졌어요
이양숙보슬 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날이었죠.
장화를 신으려 는 데 청개구리 한 마리가 장화 입구에 올라 앉아 있는 거에요.
또 한날은 아주 더운 날이었어요.
양산처럼 쓰려고 무지개 우산을 척 펼치는데 그때 그 청개구리가 우산 속에서 펄쩍 하고 뛰어 나왔죠.
이렇게 만난 청개구리가 책을 만들게 하였네요.
물론 무당거미도 처마와 소나무 가지 끝에 지은 실 집에 살고 있답니다.
장화를 신으려 는 데 청개구리 한 마리가 장화 입구에 올라 앉아 있는 거에요.
또 한날은 아주 더운 날이었어요.
양산처럼 쓰려고 무지개 우산을 척 펼치는데 그때 그 청개구리가 우산 속에서 펄쩍 하고 뛰어 나왔죠.
이렇게 만난 청개구리가 책을 만들게 하였네요.
물론 무당거미도 처마와 소나무 가지 끝에 지은 실 집에 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