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울 줄 알았는데 재밌어! 야구 만화 도감 2 : 심화편
익뚜 지음, 김양희 감수단순한 야구 만화책이 아니다. 1권에서 친숙해진 베비와 주니, 그리고 할아버지를 통해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OPS, WAR, 세이버메트릭스 같은 야구 데이터들이 승부의 핵심 무기로 다가온다.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아. 하지만 마지막 승부는 결국 마음으로 하는 거야."라는 책 속 명대사처럼, 숫자와 감성이 어우러진 현대 야구의 매력을 신나게 담아냈다.
이번 책은 한국 야구 우승팀 ‘이겼스’와 미국 야구 우승팀 ‘다졌스’의 가상 빅매치!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실제 프로야구 경기의 긴장감과 전략적 요소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책을 읽는 순간, 마치 야구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1회부터 9회를 넘어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 속에서 언제 데이터를 이용하는지, 현대 야구에서 타순의 변화, 투수와 타자의 수싸움, 야구의 불문율, 불펜 투수를 어떻게 투입하는지 등을 보며 숨어 있는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아이들은 마치 야구장 함성 속에 있는 듯 흥분과 웃음을 함께 느끼게 된다.
이번 책은 한국 야구 우승팀 ‘이겼스’와 미국 야구 우승팀 ‘다졌스’의 가상 빅매치!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실제 프로야구 경기의 긴장감과 전략적 요소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책을 읽는 순간, 마치 야구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1회부터 9회를 넘어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숨 막히는 승부 속에서 언제 데이터를 이용하는지, 현대 야구에서 타순의 변화, 투수와 타자의 수싸움, 야구의 불문율, 불펜 투수를 어떻게 투입하는지 등을 보며 숨어 있는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아이들은 마치 야구장 함성 속에 있는 듯 흥분과 웃음을 함께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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