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위인 읽기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만나는 국어 탐구활동 교과서
최지희 지음, 윤상은(종이비행) 그림‘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속담을 들어 본 적 있나? 호랑이는 죽고 나서 그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사는 동안에 훌륭한 일을 해서 후세에 빛나는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 역사 속 위인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기에 시간이 흘러도 많은 사람이 그 이름을 기억하는 걸까? 이들은 각자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살았던 사람들이다.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삶이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가슴속에 자신만이 추구하는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가치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간 결과, 이들의 삶은 역사가 되어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한번 생각해 보자.
